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한국교통대학교 웹사이트 입니다.

소통광장

Welcome to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

본문 시작

한국교통대, “정시 분할모집으로 폭넓은 선택의 기회 제공”

  • 조회 : 214
  • 등록일 : 2018-12-06
IMG_2672(수정).jpg ( 542 kb)
한국교통대, “정시 분할모집으로 폭넓은 선택의 기회 제공”

한국교통대, “정시 분할모집으로 폭넓은 선택의 기회 제공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국내 유일의 교통 특성화 대학으로, 급변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리더창조적 전문가전인적 교양인을 양성하는 일반 종합대학이다. 특히, 세 개의 캠퍼스(충주, 증평, 의왕)별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창조적 인재교육 역량을 제고하는 등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날개를 펴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309, 나군 243, 552명을 선발하며, 수시모집에서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경우 정시모집 일반전형으로 이월하여 선발한다.

 

정원외 전형(농어촌, 특수교육대상자, 특성화고동일계, 특성화고졸재직자, 기회균등)의 경우 수시 미충원 인원에 한하여 해당 모집단위에서 모집할 예정이다.

최종 모집인원은 원서접수 전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모집군 조정으로 가군, 나군으로 분할 모집하여 수험생들에게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가군은 융합기술대학, 인문사회대학, 철도대학 학생을 모집하고, 나군은 공과대학, 보건생명대학, 자유전공학부(충주/증평, 의왕) 학생을 모집한다.

 

또한, 철도경영물류컴퓨터학부의 경우 수능 백분위 반영 비율이 다소 조정되었고 수능 수학형 응시자에게는 취득 백분위 점수의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전 모집단위에 수능 한국사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나, 올해에는 스포츠학부, 음악학과, 건설환경도시교통공학부()는 수능 한국사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스포츠학부의 경우 실기고사 종목 중 윗몸일으키기 종목 대신 핸드볼 공던지기 종목으로 변경된 점에 유의해야 한다.

 

수능 반영 영역 및 비율은 모집단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반드시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하며, 영어영역은 등급에 따른 백분위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반영비율은 자연계열, 자유전공학부가 국어 20%, 영어 30%, 수학 30%, 탐구 20%, 인문계열(철도경영물류컴퓨터학부, 스포츠학부, 음악학과 제외), 디자인학부는 국어 30%, 영어 30%, 수학 20%, 탐구 20%를 반영하며, 철도경영물류컴퓨터학부, 스포츠학부, 음악학과도 각각 반영비율이 다르므로 수험생 본인의 영역별 백분위 점수를 꼼꼼히 확인하여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순영 입학관리본부장은 한국교통대학교는 기본이 튼튼한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꿈의 날개를 달고 함께 비상할 수 있는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수험생 여러분의 두드림을 언제나 환영하며, 선택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갖고 도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043-841-5397 입학관리본부 입학팀장 김혜윤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