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한국교통대학교 웹사이트 입니다.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 Connect KNUT

본문 시작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 충청북도 최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개인전 동반’ 4강 진출

  • 조회 : 390
  • 등록일 : 2025-12-10
[2025-428] 테니스부, 충북 최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개인전 동반’ 4강 진출.jpg ( 450 kb)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 충청북도 최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개인전 동반’ 4강 진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0월 21일(화), 부산광역시에서 진행 중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테니스부(남자 대학부 충북 선발팀)가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4강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 최초이자 충북 최초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동시에 4강에 오른 사례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지난 10월 19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대학부 단체전 16강전에서 박재성(스포츠산업학과 4학년), 황정민(스포츠산업학과 3학년), 맹민석(스포츠산업학과 2학년), 유승환(스포츠산업학과 1학년) 선수가 출전해 충청남도 선발팀을 2-1로 제압, 8강에 올랐다. 이어 열린 8강전에서는 전라북도 선발팀을 2-0으로 완파하며 단체전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테니스부는 10월 21일(화) 강원 한림대학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개인전에서도 최현태(스포츠산업학과 2학년) 선수가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17일(금) 전북 대표를 상대로 6-0, 6-0의 완벽한 승리를 거둔 최현태 선수는, 20일(월) 강원의 한범한(한림대학교) 선수와의 경기에서 4-6, 7-6, 3-0으로 앞서던 중 상대의 기권으로 승리를 확정지으며 4강에 진출했다. 최현태 선수는 21일(화) 부산대학교 황효원 선수와 준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2006년 창단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제104회와 제105회 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연이어 수상하며 전국 정상급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제106회 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4강에 진출한 성과는 우리 대학 테니스부의 저력과 충청북도 테니스의 도약을 상징하는 쾌거로 평가된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최재우 감독을 중심으로 모든 선수가 남은 경기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선수단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보여준 끈기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충청북도 대표이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대표로서 자부심을 지켜나가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