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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ICART2025 국제학술대회’ 공동주관
- 조회 : 1320
- 등록일 : 2025-12-10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0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린 ‘ICART2025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Advanced Railway Technology, 이하 국제학술대회)’를 (사)한국철도학회와 함께 공동 주관했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국제학술대회는 한국철도학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총연합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철도 분야 국제학술대회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개교 120주년을 맞아 철도교통 분야의 특성화 및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위한 일환으로 참여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10개국 50명의 해외 참석자를 포함해 총 150여 명의 학계 및 산업계 연구자, 대학(원)생들이 참여했으며, 8명의 해외 초청 연사를 비롯해 총 115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되었다.
또한, IBM을 비롯한 4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최신 철도기술 전시회도 함께 열려, 철도산업의 첨단 기술 동향과 산학연 협력의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철도기술의 융합 연구성과를 집중 조명하며, 철도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장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교통시스템공학과 강정원 교수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교통시스템공학과 이태건 석사과정생과 AI교통융합학과 김준원 박사과정생이 최우수 학생 논문발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통해 교통대학원은 철도 분야에서 연구성과와 인재 양성 두 부문 모두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철도 분야의 첨단 연구성과를 세계와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의 연구 생태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교통대는 AI·빅데이터 등 미래 기술과 철도산업의 융합을 선도하는 글로벌 철도 전문 연구 거점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국제학술대회는 한국철도학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총연합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철도 분야 국제학술대회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개교 120주년을 맞아 철도교통 분야의 특성화 및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위한 일환으로 참여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10개국 50명의 해외 참석자를 포함해 총 150여 명의 학계 및 산업계 연구자, 대학(원)생들이 참여했으며, 8명의 해외 초청 연사를 비롯해 총 115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되었다.
또한, IBM을 비롯한 4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최신 철도기술 전시회도 함께 열려, 철도산업의 첨단 기술 동향과 산학연 협력의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철도기술의 융합 연구성과를 집중 조명하며, 철도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장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교통시스템공학과 강정원 교수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교통시스템공학과 이태건 석사과정생과 AI교통융합학과 김준원 박사과정생이 최우수 학생 논문발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통해 교통대학원은 철도 분야에서 연구성과와 인재 양성 두 부문 모두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철도 분야의 첨단 연구성과를 세계와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의 연구 생태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교통대는 AI·빅데이터 등 미래 기술과 철도산업의 융합을 선도하는 글로벌 철도 전문 연구 거점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