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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독일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동시 수상 쾌거
- 조회 : 92
- 등록일 : 2026-01-14
국립한국교통대학교, ‘2025 독일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동시 수상 쾌거
– 웹 디자인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문 Winner 선정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2월 17일(수),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에서 ‘Excellent Communication Design’ 부문 웹디자인과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카테고리에서 나란히 Winner(위너)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설립된 독일 디자인 협의회(The German Design Council)가 주관하고 독일 연방 경제기술부가 후원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전 세계의 우수한 제품,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디자인을 대상으로 혁신성, 완성도, 브랜드 가치, 지속 가능성 등의 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Winner’는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한 작품에만 수여되는 명예로운 상으로, 국제 디자인 업계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지닌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디지털 환경 전반에 대한 사용자 중심 설계를 기반으로, 정보 접근성과 직관적 UI 구성, 디자인 일관성과 가독성 향상 등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웹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하고 공공성과 상징성을 조화롭게 구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BI 부문에서도 동시에 수상했다.
특히 두 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한 이번 성과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시각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디지털 디자인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대학의 브랜드 정체성과 디지털 설계 수준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며, 완성도와 독창성을 겸비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다. 시상식은 2026년 2월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있을 예정이다.
윤승조 총장은 “이번 German Design Award 수상은 대학의 디자인 전략과 BI 시스템 구축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앞서 Global Design iT Award 수상에 이어 다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디자인과 IT를 융합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학 UI·UX 시스템의 고도화 및 통합 브랜드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캠퍼스 구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2.18.)
– 웹 디자인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문 Winner 선정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2월 17일(수),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에서 ‘Excellent Communication Design’ 부문 웹디자인과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카테고리에서 나란히 Winner(위너)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설립된 독일 디자인 협의회(The German Design Council)가 주관하고 독일 연방 경제기술부가 후원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전 세계의 우수한 제품,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디자인을 대상으로 혁신성, 완성도, 브랜드 가치, 지속 가능성 등의 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Winner’는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한 작품에만 수여되는 명예로운 상으로, 국제 디자인 업계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지닌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디지털 환경 전반에 대한 사용자 중심 설계를 기반으로, 정보 접근성과 직관적 UI 구성, 디자인 일관성과 가독성 향상 등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웹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하고 공공성과 상징성을 조화롭게 구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BI 부문에서도 동시에 수상했다.
특히 두 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한 이번 성과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시각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디지털 디자인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대학의 브랜드 정체성과 디지털 설계 수준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며, 완성도와 독창성을 겸비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다. 시상식은 2026년 2월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있을 예정이다.
윤승조 총장은 “이번 German Design Award 수상은 대학의 디자인 전략과 BI 시스템 구축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앞서 Global Design iT Award 수상에 이어 다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디자인과 IT를 융합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학 UI·UX 시스템의 고도화 및 통합 브랜드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캠퍼스 구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