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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취업 현황과 후기

운명을 바꿀 유특과의 마법이 펼쳐진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19학번 김민경입니다.
교통대 유특과에 입학하기 위해 면접준비를 열심히 하고 계실 20학번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학생부 종합전형 중 NAVI인재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4점대 후반에서 5점대 초반으로 성적이 좋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접수를 할 당시 많은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면접을 통해서 ‘한국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 교수님들은 성적보다는 이 학생이 유특과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입학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해왔는지 등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입학 후 제가 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학과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 된 이유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 열정으로 가득찬 교수님들의 수업을 통해 특수교육에 대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사실 특수교육이라는 학문이 쉬운 학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특과 교수님들은 현장경험들을 바탕으로 어려운 내용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사례와 함께 설명해주십니다. 또한 선배 유특교사로서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실때마다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둘째, 많은 현장 견학을 통해 특수교육 관련 지식을 넓혀 갈 수 있습니다.
직접 특수학교들을 견학하며 학교별 지역별 특색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교통대 유특과를 졸업한 후 이런 현장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공부를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다양한 학과활동과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학과 활동들이 있지만, 한가지를 소개해 드리자면 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학과에서는 선배들과 함께 1년에 두 번 ‘장애인식개선행사’가 진행됩니다. 자신이 맡은 장애 유형을 공부하고 준비해가는 과정 속에서 협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즐겁게 행사를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특수교사가 되고자 이 학과에 재학중인 만큼 다양한 봉사활동과 현장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도 1학년이지만 장애인복지관, 다문화센터, 특수학교 유치부 캠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다양한 봉사를 통해 현장 경험도 쌓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넷째,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십니다.
사실 1학년들은 대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학교 생활을 하거나 학과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생길때에는 자신의 일인 것처럼 도와주시는 선배들이 계십니다. 학과생활을 하면서 친언니처럼 잘 챙겨주고, 가끔은 무서운 선배님이 되어 후배들을 위해 따끔한 한마디를 해주십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한층 성장해 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한국교통대 유특과 학생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어서 와! 유특은 처음이지

안녕하세요, 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에 재학중인 19학번 이승원 입니다. 제가 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에 입학을 희망하고 재학 중인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국립대 유일의 유아특수교육학과라는 점입니다. 대학입시를 한다면 모두가 대학교 등록금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국립 대학교는 사립대학교의 절반 정도의 등록금인 점이 외적인 부분에서의 교통대 유특의 큰 장점이 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희 학과는 내적인 부분에 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전국에서 가장 열정적인 교수님들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 대신 교수님들의 현장경험이 담긴 수업에 흠뻑 빠져 듣다 보면 수업이 끝나있습니다. 수업 이외에도 학과 행사를 진행할 때 늘 큰 도움을 주시는 교수님들이 있기에 학업도 학과 생활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학과에 비해 적은 인원으로 구성되어있는 점이 수업의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모든 일에 장단점이 있듯이 소수 과에도 장단점이 있는데 단점을 커버해주는 편한 학우 관계, 빠른 정보교환 등등의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교통대 유특은 가족이다! 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에서 자주 쓰이는 말입니다. 학교생활에 늘 힘을 주시는 교수님들과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연락하면 늘 도움을 주시는 선배님들, 그리고 동네 친구 같은 동기들이 있기에 자주 쓰일 수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교수님, 선후배, 동기 삼박자가 잘 어우러진 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에서 특수교수의 꿈을 함께 키워보세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로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9학년도 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에 입학한 19학번 홍혜림입니다.

수능일정이 얼마 남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격 수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학했습니다. 처음 저는 유아와 관련된 학과에 진학하고자 했습니다. 고3의 시기를 보내면서 유아와 관련된 일에는 유치원 교사라는 직업만 있는것이 아니라 유아특수교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많은 고민을 하여 유아특수교육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장애 유아를 만나보지 못해서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컸습니다. 하지만 풍부한 학과 생활과 수준 높은 수업 등을 통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확신을 가지게 된 이유들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 다양한 경험과 능력이 풍부하신 교수님들의 수업입니다.
사실 고등학교와 다르게 대학교에서는 자신이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배울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제가 더욱 수업을 흥미롭게 느꼈던 점은 교사 생활을 경험하신 교수님들의 풍부한 사례들과 함께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론을 통해서 지식을 얻을 수 있지만 그것에 경험과 사례가 함께한다면 더욱 확실한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다양한 특수교육 전달체계의 현장견학입니다.
저는 사실 현장견학을 통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직접 특수학교와 통합유치원, 복지관, 어린이집 등을 견학하며 학교별 설명과 특색에 대해 알 수 있고 눈을 통해 실제 현장 상황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는 더욱 공부를 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셋째, 다양한 학과활동입니다.
저희 한국교통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는 1년에 두 번 장애인식개선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를 통해 책임감을 가지고 각자 맡은 장애 유형에 대하여 더욱 공부하게 되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함께 협력함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관의 봉사활동, 학술제 진행, 수어 특강 등 많은 행사들을 통해 저희 과에 대하여 알아가며 확신을 만들어주는 것을 경험합니다.

현재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들이 어떠한 고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 알 수는 없지만 저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별이 빛나는 증평

안녕하세요 유아특수교육학과 19학번 정예지 입니다. 우선 다른 수기들을 읽어보며 정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선배들, 동기들이 작성한 수기에 담긴 저희 과에 대한 칭찬은 정말 100%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과는 한 학년에 최대 인원이 14명입니다. 그래서인지 밥을 먹으러 가든, 술을 먹으러 가든, 산책을 하러 가든, 운동을 하러 가든 모두 다 같이 한 명도 빼놓지 않고 함께합니다. 어떻게 보면 가족보다 더 붙어 있는다고 할 수 있겠죠! 수업 시간표도 동기들끼리 다 똑같기 때문에 24시간 내내 서로 서로 밀착 취재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서로 잘 알고 챙겨주는 문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침 수업이 있을 땐 못 일어나는 친구가 있을까 봐 서로 깨워주고, 밥을 안 먹는 친구가 있을까 봐 항상 언제 먹을지 다 같이 이야기를 하고 식당에서 제일 큰 테이블에 다 같이 앉아서 밥을 먹습니다! :-)

또 하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증평만의 매력이 있다는 것! 입니다. 처음 저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 지원해서 면접을 보러 11월에 이 학교에 처음 발을 디뎠습니다. 그때 사실 집에서도 꽤 거리가 있었고 학교에 도착했을 때 너무 썰렁해서 잘못 온 건가 싶었지만, 어디서 인지 자꾸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오더라고요! 그걸 보고 처음에는 상상했던 대학의 모습이 아니어서 실망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 학기를 보내고 난 지금, 평화롭고 조용한 증평에서의 생활이 힐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방학 동안에는 북적북적한 서울에서 지내다 보니 증평이 엄청 그리웠어요. 동기들이랑 밤에 산책도 하고 별도 보고 소소하게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 마시면서 서로 고민 상담하는 게 정말 삶의 낙이었습니다‼ 생각했던 대학 생활과는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증평에서의 대학 생활은 기대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립대 유일 유아특수교육학과, 한국교통대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