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인공지능모빌리티안전

전공과정

본문 시작

전공소개

인공지능안전모빌리티 소단위전공(AI Safety Mobility)

전공(학과)소개

인공지능안전모빌리티(Safe-AI) 소단위 전공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안전'을 책임질 전문가를 키우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 과정입니다. 자율주행차, 고속철도 등 새로운 이동 수단이 발전할수록 사고를 예방하는 지능형 안전 제어 기술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 전공에서는 SWIR(단파장적외선) 센서, 라이다(LiDAR), AI 컴퓨터 비전과 같은 첨단 융합 기술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이를 바탕으로 승강장 안전문(PSD)의 장애물을 정확히 검지하거나, 철도차량의 차륜 검사, 철도레일과 전차선 등 인프라 시설을 자동의 검측하는 '지능형 안전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검증하는 실무 중심의 역량을 키웁니다.

교육목표

  • 모빌리티 인프라(철도, 도로 등) 및 자율주행 환경의 안전 데이터 수집·분석 역량 확보
  • AI 컴퓨터 비전 및 이종 센서(SWIR, LiDAR 등) 융합 기반의 차량 및 시설물 자동 점검 구현
  • 철도 안전 관리 체계 및 시스템 신뢰성(FMEA 등) 기반의 안전 제어 로직 검증 능력 배양
  • 현장 중심의 AI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산학연계 프로젝트 수행 및 실무 포트폴리오 완성

진로 및 취업분야

성공적으로 과정을 이수한 후에는 다양한 모빌리티 선도 기업 및 공공기관의 유망 직무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현대로템, 우진산전, 우리기술, 대아티아이, 유경기술 등에서 '모빌리티 안전 시스템 엔지니어'로 활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진건설로봇과 같은 첨단 기업 연구소의 연구원이나, 산업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AI 기반 센서(SWIR/Vision) 융합 솔루션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국가 교통망을 책임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코레일테크, 서울교통공사 등에서 '첨단 철도 인프라 유지보수 전문가'로 커리어를 설계하는 등 폭넓고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공능력

  • 안전 공학적 사고능력
  • AI·센서 융합기술 활용능력
  • 지능형 안전 시스템 설계능력
학년별 교과과정 구성 및 이수체계와 참여교수진에 대한 표입니다.
교육과정 (학년별 교고가정 구성 및 이수체계) 참여교수진
학년 학기 교과목 연번 성명 소속학과 학위 담당과목
3 1 지능형철도시스템 1(책임) 김현 교통에너지융합학과 공학박사 지능형철도시스템, 신뢰성공학
3 1(하계) 신뢰성공학/센서안전시스템 2 송석일 컴퓨터공학과 공학박사 센서안전시스템, 산학연계프로젝트
3 2 신뢰성공학/센서안전시스템
4 1 산학연계프로젝트